

016. 청상아리의 소망을 지닌 새. [약칭 : 청상아리]
오브제는 별을 두른 지느러미.
드넓은 푸른 바다에서 별을 좇던 천랑의 소망입니다.
천랑은 하늘에 보석처럼 박힌 별들과 쭉 함께하기를 소망했습니다.
별의 궤적을 닮은 끈 모양은 손이 닿으면 부셔지는 듯 해요.
늑댐님의 곁에 머물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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