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6 28 천랑 개체리스트/여름의 하늘 여름, 19시 더보기 아직 해가 지지 않은, 붉고 노랗게 물든 하늘입니다. 별이 막 보이기 시작하던 때 붉은 구름 틈에서 태어났습니다. 하늘을 담은 날개와 뿔, 몸을 덮은 털에서 따스한 온기가 느껴집니다. 타닥타닥, 모닥불이 타는 소리가 들려오는 듯 해요. 납님의 하늘이 되었습니다. 천랑 한정 고정틀 커미션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비 오는 날, 고양이 '천랑 개체리스트 > 여름의 하늘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, 24시 (0) 2022.06.29 여름, 15시 (0) 2022.06.28 여름, 23시 (0) 2022.06.28 여름, 13시 (0) 2022.06.28 여름, 10시 (0) 2022.06.28 COMMENT